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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부 박태현 구례대학장사 동메달 획득

용사급(-95kg) ...1학년으로 팀 앞날 밝혀 '시선'  2022-09-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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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구례대학장사씨름대회 개인전 용사급 동메달 주인공 호원대 1학년 박태현 선수.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가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체육관에서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 참가한 호원대 씨름부는 대학부 개인전 용사급(-95kg)에 박태현 선수가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박태현(스포츠경호학과 1) 선수는 16강에서 경남대 이준수 선수를 물리친데 이어 8강 전주대 이호현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결국 준결승전에서 최종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온형준 호원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박태현 선수가 1학년으로서 대학 입학 후 많은 기량 향상을 보였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선수다”며 “10월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2018년 창단 후 23명의 재학생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육성하고 있으며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8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출전한 대회마다 메달을 획득하며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고 있고 이번 대회에서 1학년 빅태현 선수가 입상함에 따라 팀 전력의 앞날이 튼튼하다는 전망을 가능케 해 시선을 끌고 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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