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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선수 ‘필승’ 다져

호원대 스포츠단, 5개 종목 43명...출정행사  2022-09-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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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강희성 총장) 스포츠단이 지난 21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전북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호원대 강희성 총장, 스포츠단 이명찬 단장과 출전하는 5개 종목 총 43여 명의 선수와 종목별 지도자 등 모두 7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해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체육회과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호원대 스포츠단은 축구, 태권도, 펜싱, 씨름, 복싱 등 5개 종목에 총 43 명의 선수가 전북대표로 참가한다.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결의를 다졌고, 선수대표로 축구부 이현탁 선수와, 펜싱부 김영준 선수가 선서했다.

강희성 총장은 “호원대선수단은 부상을 입지 않고 안전하게 대회에 임해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안겨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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