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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초 탁구 최서우, 교보생명컵 우승

3학년부 전국 최강...올해 3위‧준우승 기록도  2022-08-16 09:20
지난해 회장기 우승 이후 정상권 기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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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초 탁구부 3학년 최서우 선수

군산대야초등학교(교장 한복경) 탁구부가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는 지난 13일 개막해 17일까지 5일간 경북 김천시 김천체육관에서 초등학교 1~2학년부를 비롯한 학년부 대회와 단체전 경기가 펼쳐졌다.

3학년 여자부 경기에 출전한 대야초 최서우는 예선 조별 1, 2위가 진출한 본선 1차전을 부전승으로 올라 16강전에서 새말초 조시후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물리치고 8강전 새말초 김서은을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4강전 안강제일 박채윤을 3대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최서우는 만안초 김지유를 만나 3대1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서우는 지난해 10월 제47회 회장기 전국초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올해는 지난 4월 제48회 회장기 전국 초등대회서 동메달, 지난 7월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컵 2022 강진오픈 유소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정상권의 실력을 유지해 왔다.

군산대야초 탁구부는 이번 최서우의 우승으로 올해 각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 3위에 다수 입상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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