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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메달 휩쓸어

금 21․은 21․동 34개 모두 76개  2021-11-30 16:12
다양한 종목 성과 올려…전북 학교체육 위상 드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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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부터 충북 제천에서 개최된 배구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달 28일 체조 경기까지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목별 겸임대회가 막을 내렸다.

전라북도선수단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4개의 괄목한 성과를 올리며 전라북도 학교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육상, 태권도, 레슬링, 수영, 양궁, 소프트테니스, 배구, 씨름 종목은 전라북도를 빛낸 효자 종목이었다.

▲육상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태권도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레슬링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수영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양궁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체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소프트테니스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배구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씨름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올렸다.

지난달 28일 열린 이번 전국소년체전 마지막 경기인 체조에서 전북체육중 서한울 선수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평행봉과 철봉 종목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체조 단체전(박세종, 황의범, 이서리, 나연우, 서한울)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정책을 운영하는 시점에서 수영 중등부 배영 50m 은메달, 롤러 여초부 500m 동메달, 농구 남자초부 8강 진출 등 변화하는 환경 속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처럼 전라북도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운동부 훈련과 각종 대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 매뉴얼 준수와 학교운동부의 탄력적 운영, 경기 장비의 적극 지원, 20여 억원의 훈련비 등 행・재정적 지원과 함께 학생선수, 학교운동부지도자, 학교 구성원의 열정과 종목단체의 협업으로 이룬 결과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라북도 학생 선수들이 체육 영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와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육성종목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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