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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축구협회장 선거, 법정으로...

군산시축구협회, 법원에 ‘축구협회장 직위 인정 신청’ 준비  2021-01-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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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축구협회장 선거가 치러진지 2개월여를 앞 둔 상황에서 회장 선거를 둘러싼 후유증이 계속되며 결국 법정에서 판가름 날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군산시축구협회 한 관계자는 현재 군산시축구협회장 선거를 마친 후 상대 후보 측의 문제 제기 등에 인한 군산시체육회의 군산시축구협회장 인준불가 통보 및 재선거 실시 요구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답변을 군산시체육회에 보냈다며, 이와 관련해 관할법원을 통해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1일 현재 ‘군산시축구협회장 직위 인정 신청’에 대하여 군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준비를 마쳤고 늦어도 1월 마지막 주에 실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산시축구협회는 회장 선거 후유증 해소 차원에서 소송을 내고 법원이 내리는 결정에 따라 군산시축구협회장 당선인의 직위인정과 재선거 여부를 확정지을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군산시축구협회는 지난해 12월 3일 당시의 군산시축구협회 정관에 따라 차기 회장 선거를 치렀고, 2명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군산시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관리 속에 후보 정견발표 및 대의원 44명 전원이 참여한 투표 결과 현 박용희 회장이 25표를 얻어 당선됐다.

한편 지난해 군산시축구협회장 선거운동 기간에 군산시축구협회의 한 분과위원장이 출마한 A후보로 부터 위협적인 지지 요구를 받았고. 실제 새해들어 유소년축구와 관련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혀 진위파악과 더불어 사실로 나타날 경우 큰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김석주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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