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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씨름협회 회장에 박충기 전 회장 당선

전북씨름협회 선관위, 단독후보 출마 당선 공고  2021-01-19 11:53
박 당선인 "전북씨름 부흥에 헌신 봉사할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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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기 전북씨름협회장 당선인

박충기 전 전북씨름협회장이 촤근 실시한 전북씨름협회장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씨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당선공고를 내고 단독 출마한 박충기 후보의 적격 심사를 거쳐 당선인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충기 당선인은 “2000년대 초 우리 민속 경기인 씨름의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 씨름의 부흥을 위해 다시 헌신 봉사할 각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과 지속적인 연계 육성의 체계를 세우는 일이 시급한 과제라는 박 당선인은 “초등학교 씨름교실 운영을 위한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씨름부 창단과 유소년대회 확대를 위한 초?중씨름대회 부활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의 씨름 붐 조성을 위해서도 설날장사나 추석장사씨름대회 또는 천하장사씨름대회 등의 유치를 위해 도내 지자체와 협의하고 성사될 수 있도록 집중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충기 전북씨름협회장 당선인은 원광대 체육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씨름협회장 직무대행 ▲제21대 전북씨름협회장 ▲군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장 ▲동군산청년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동광금속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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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__guest애독자  2021-01-19 13:33:53
박충기 회장 화이팅

삭 제 __guest으라찻차  2021-01-19 17:47:35
전북 씨름의 부활 믿습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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