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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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고, 유준규 KT·김진우 NC 지명

2021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2020-09-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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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이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 2021년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에 군산상고 야구부 2명이 지명되는 기쁨을 누렸다.

2021년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에 지명된 군산상고 선수는 유준규 내야수와 김진우 투수이다.

유준규 선수는 3라운드에서 25번째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고, 투수 김진우는 10라운드에서 96번째로 NC다이노스에 지명되는 짜릿함을 맛봤다.

이번 2021년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에서 10명씩 모두 100명의 2021년 프로야구 신인을 지명했으며, 대졸 출신 19명이 포함됐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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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__guest역전의명수  2020-09-22 11:27:57
엘지트윈스 김진수 도 군산상고 출신이에요

삭 제 __guest타이거즈  2020-09-22 11:29:17
조계현은 기아단장 되더만 군산상고출신 하나도 안뽑아가네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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