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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군산진포예술제 내달 9~12일 개최

올해부터 10월 아닌 '5월로' 일정 변경  2024-04-17 17:20
『진포! 예술로 물들다!』 주제 4일간 행사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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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총(회장 황대욱)은 56회 진포예술제를 내달 9일 오후 7시 3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진포! 예술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과 은파물빛다리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진포예술제는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예술축제로 군산예총의 역사성과 지역예술제의 대표성을 확인하며 새로운 시대적, 문화적 요구에 부응한다는 데 그 초점을 맞추어 치러지는 행사이다.

매년 10월 개최되었던 진포예술제는 올해부터 군산 개항 125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담아 계절의 여왕 5월 중에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의 향토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이번 진포예술제는 개막공연에 초대가수 김수희, 소명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들의 특별한 창작무대로 마련할 전망이다. 

황대욱 군산예총 회장은 "진포예술제를 계기로 코로나를 겪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 직면해 예술활동이 침체되었던 군산예총 10개 협회 1500여 예술인들에게 다소나마 활력소가 되고 예술이 꽃피는 살기 좋은 도시 군산으로 거듭나는 촉매제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어 "군산예총은 전통예술 창달과 창작 예술 활동으로 수준높은 공연과 작품들을 선보여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예술향유 기회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며 이번 진포예술제에 대한 포부를 피력했다.

2024년도 제56회 진포예술제 행사 계획은 다음과 같다.
 
 ◇예술의전당 대공연장 ▲9일(목) 오후 7시 30분 개막공연-국민가수 김수희와 함께하는‘진포! 예술로 물들다.’와 지역 전문 예술인들의 창작공연 

 ◇예술의전당 소공연장 ▲10일 오후 7시 30분 전통한지연희극‘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은파물빛광장 일원 ▲10~12일  오전 11시~오후 6시 국악, 무용, 초대가수 공연, 군산 우수예술팀 초청공연, 영화 상영, 다채로운 채험부스 운영 

 ◇예술의전당 1전시실 ▲9~12일 자매도시 김천예총 초대전(미술,사진,시화전)

 ◇예술의전당 2,3전시실▲9~12일 문인 시화작품전시회 및 건축예술작품 전시회

 ◇은파 물빛광장 다리 일원 ▲7~12일 우수 사진작품 300여 점 전시



민경원 기자 (mgw0908kun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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