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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벤처창업학과, 6박7일 간 중국 방문

G-SEED 진로탐색학점제...중국 잡화상품 소싱  2024-01-29 13:07
소비트렌드 창업문화교류, 학생 취∙창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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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에서 진행하는 G-SEED 진로탐색학점제 프로그램에 벤처창업학과 김현철 교수의 지도로 학생(주도훈, 강예린, 김민규, 김혜진, 석지선, 김원희)이 참여했다.

이들은 6박 7일(1월 15일~21일) 동안 중국 온주대학교와 이우 시장 및 항주시를 방문했다.

중국 온주대학교를 방문해 글로벌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한 이들은 온주대 창업대학과 군산대 벤처창업학과 학생들이 함께 중국과 한국의 대학생 창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또 중국 학생들에게 국립군산대 벤처창업학과를 소개하고 대학원 진학등에 대해 홍보했다.

이후 자동차부품기업 집적지인 뤼안의 기업들을 견학한 자리에서는 특히 기술 기반 창업 모델을 학습하고 연구소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배웠다.

이우 시장과 항주시에서는 중국의 잡화상품 소싱과 소비잡화 트렌드를 파악하며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했으며 국내에서 판매할 상품을 특정했고 이를 판매하는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하기로 했다.

또한 항주에서는 세계 최대 온라인 기업인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해 스타트업 모델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세스를 학습하고 협업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창업 의지를 불태웠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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