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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산학협력단 설립 20주년 맞아

기념행사 열고 산학협력 성과 ‘다채’ 공유  2024-01-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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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오후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산학협력 성과 보고회를 개최헸다.

산학협력단은 2003년 12월 설립돼 초대 단장인 김인찬 교수를 비롯한 현재 재임 중인 장민석 산학협력단장에 이르기까지 총 11명의 교수가 국립군산대 산학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이어왔다.

국립군산대 산학협력단은 2명의 인력으로 출범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지금은 277여명의 직원과 약 678억원 규모의 예산을 운용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년간 BK21 사업,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RIS)사업,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 등 각종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지역과 대학의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에 큰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민석 산학협력단장의 산학협력단 추진 성과 및 비전 발표와 함께 역대 산학협력단장 감사패 수여, 우수연구자 시상, 우수직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장민석 산학협력단장은 “우리 산학협력단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미래 신산업 산학협력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혁신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산학협력 리더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장호 국립군산대 총장은 “과거에는 산학협력단의 역할이 연구 및 사업비 관리 위주였다면 지금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협력과 혁신의 중심이 되었다”며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러한 혁신의 주체로서 수많은 산학협력 활동과 각종 사업을 수주하며 대학과 지역을 이끄는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산국가산업단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특별자치도 등의 호재를 잘 활용해 국립군산대학교가 대한민국 최고의 산학협력 혁신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계기관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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