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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향유‘2023 어쩌다예술 발표회’성료

군산시민예술촌,군산시민 폭넓은 문화예술활동 지원  2023-11-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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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예술촌이 시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어쩌다예술 발표회’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25일 군산시민예술촌(촌장 박양기)이 ‘어쩌다예술 수강생 발표회’를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어쩌다예술’은 군산시민예술촌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군산시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활동과 시민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총13개 강좌는 아나운서처럼 말하기, 유튜브영상제작, 신나는 풍물, 팬플루트, 나를위한요가, 청춘동요교실, 문학치유의 글쓰기, 시수필 창작반, 신나는 풍물,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군산이야기, 나도 하프한다, 무대위의 내 모습, 민요야 놀아보자 등이 진행됐으며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거쳐 발표회를 준비했다.

이번 발표회는 아나운서처럼 말하기반의 사회로 풍물, 유튜브, 팬플루트, 민요, 켈틱하프, 청춘동요교실, 자작시낭송, 연극 등이 무대에 오르며 군산시민예술촌 소속의 젬베동아리‘맞장구’, 댄스동아리‘With Cloud’, 랩동아리 ‘M.A.G Squad’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시행중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교실 중 가야금반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3층 오락실에서는 시 수필 창작반의 시와 켈리그라피의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양기 시민예술촌장은 “올 한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강사님들과 수업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삶속에 문화예술의 향기가 피어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예술가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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