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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여성안전 지역연대 합동 캠페인

여성폭력 추방기간(11월 25일~12월 1일) 맞아  2023-11-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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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박정환)는 24일 여성폭력 추방기간을 맞아 지역사회 내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해 군산시 중앙사거리 일원에서 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성폭력 추방기간(11.25.~12.1.)은 1960년 11월 25일 도미니카 공화국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수차례 강간·폭행 끝에 살해당한 세 자매를 추모하기 위해 1981년 라틴아메리카 여성협회가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제정했다.

한국은 1991년부터 이를 기념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성폭력상담소, 가정법률상담소, 여성의전화 등 6개 유관기관이 동참해 군산지역 내 여성 대상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범죄 등 사회문제점으로 대두되는 사안을 시민들에게 알려 인식을 개선하고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박정환 군산경찰서장은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범죄 등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해 동참해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긴밀히 협력하여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보다 안전한 군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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