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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새만금건축전 작품전시회 성료

4학년 23개 팀 출품...우수 작품 시상  2023-09-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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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가협회장상을 수상한 ‘문화발산공장 : 옛 일양약품 군산공장 재생 프로젝트’

국립군산대학교 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건축 전공의 졸업작품전 성격을 갖는 ‘2023 새만금 건축전’이 군산대 내 미술관에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새만금 건축전에는 건축 전공 4학년 학생 58명, 총 23개 팀이 작품을 제출했고 세부 분야별 외부 전문가 5명에 의한 평가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문화발산공장 : 옛 일양약품 군산공장 재생 프로젝트’(문민재, 김은영)가 한국건축가협회장상을 수상했고 ‘이동식비계 아웃트리거 설치성 개선 방안’(김광훈, 김민규, 최명진)이 국립군산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다른 3개 팀에게는 ONSE대학장상, 대한건축학회 전북지회장상, 대한건축사협회 전라북도건축사회장상이 주어졌다.

이번 심사를 담당한 최문규 심사위원(㈜길종합건축사사무소ENG 사장)은 “폐공장 부지나 폐교 등을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기능을 불어넣어 도시를 재생시키는 계획안 등은 지역 사회의 현안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현 가능한 건축적 해결책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높게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 현장에서의 시공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한 충실한 기초 조사와 첨단 분야의 기술을 응용하여 제시한 기술적 개선 방안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함께 향후 건설 산업의 핵심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평했다.

건전한 직업인의 기본소양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건축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 건축인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는 국립군산대 건축 전공은 2024년부터 독립된 건축공학부로 개편돼 지역 사회와 실무 현장에 밀착된 전공 교육을 심화시킬 계획이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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