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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의 보고 ‘각광’

전국 문화재담당공무원, 군산의 문화재 찾아  2008-06-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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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문화재담당 공무원 80명이 군산지역의 근대문화유산 현장을 찾았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문화재담당교육 참석을 위해 군산을 방문한 이들은 구)군산세관, 구)나가사키18은행, 히로스가옥, 동국사, 구)조선은행 군산지점 등을 찾아 소중한 근대문화 유산을 관람했다.


이들은 특히 지난 2월 28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나가사키18은행과 이달 중 지정될 구)조선은행 군산지점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노력과

히로스 가옥과 동국사 번와 보수공사 현장 등을 둘러보며 군산시의 문화재 보전 노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강원도 인제군청 박창식씨(40세)는 “전국적으로 군산같이 근대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곳이 없으며, 근대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산시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며

“군산이야 말로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다”고 말했다.

한편 2008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군산을 전국에 알리고 근대문화 유산에 대한 보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유치된 이번 교육은 교육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일권 기자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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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진포공원  2008-06-22 18:06:43
근대문화 유산도 좋지만 이곳을 찾는 시민을 위한 화장실과 땡볕에 쉴수 있는 그늘막 좀 갖추었으면한다. 진포해양공원은 화장실이 없었으나 설치해 놓고 문을 열지 않아 이곳을 찾는여성분들이 화장실 찾아 헤메는 모습 안타까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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