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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축복교회서 기독문화한마당 개최

김정식, 신신애 등 연예인 초청 간증 

2008-05-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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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기독문화 한마당이 25일 나운동 영광축복교회(담임목사 김경은)에서 열렸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5명의 연예인이 초청돼 간증의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첫날 간증에 나선 개그맨 박성호씨는 재치 있는 유머로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교회에 나가게 된 계기와 하나님을 만난 얘기를 간증했다.


개그맨 박성호씨가 간증을 하고 있다.(사진=영광축복교회 제공)
또한 26일에는 탤런트 정영숙 권사, 신신애 집사의 신앙간증이 이어졌으며 오는 27일에는 한때 개그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일명 밥풀때기 김정식 목사와 탤런트 남윤정 집사의 간증이 마련됐다.

김경은 목사는 “이번 행사는 말씀과 간증을 통해 성도들이 변화의 역사를 체험하는 한마당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민일보 광주·전남북지사가 주최하고, 국민기독문화선교회가 주관한다.



김기현 기자 (sisan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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