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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문학회 동인지‘청사초롱 제33집’발간

‘제8회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나눔’콘서트 개최  2022-11-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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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문학회(회장 오경옥)가 지난 19일 장미공연장에서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제8회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사초롱문학회는 1986년 6월에 설립한 군산 최초의 여성문학회이며 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 주최 주부백일장 수상자로 구성된 순수문학단체이다.

문학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부 모임으로 출발해 꾸준하게 문학활동을 이어오며 이번에 문학 동인지 ‘청사초롱 제33집’을 발간했다.

또 8년째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나눔 행사 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8회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나눔’ 콘서트는 이효순 총무의 사회로 오경옥 회장의 인사말 등 제1부 ‘선율을 타고’와 제2부 ‘가을을 날다’ 를 통해 시낭송과 기타‧색소폰 연주, 성악공연을 펼쳤고 관객 중 시민을 초대해 즉석 시낭송의 자리도 마련했다.

조촌동 거주 시민 채지안 씨는 “우연하게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마음이 즐겁고 행복해져서 마치 삶의 찌든 일상이 정화되는 기분을 받았다”며 “문학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청사초롱문학회’의 문학 나눔 행사를 보니 우리 생활 속에 문학이 가까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며”고 소감을 밝혔다.

 또 “무료로 받게 된 동인지와 시인들의 친필사인이 담긴 시집도 덤으로 받게 되어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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