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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중고 등교수업 코로나19 유증상자 798명

지난 20~28일...고교생 558명, 교사 12명도  2020-05-29 15:32
검사결과 641명 모두 음성, 157명은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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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생을 시작으로 지난 20일부터 각 학교의 순차 등교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에는 고2와 중3, 초1~2, 유치원 등도 등교수업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이후 등교수업 중인 전북도내 학교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지난 28일 오후 6시 현재 79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사와 학생별로는 교사 12명, 고등학생 558명, 중학생 130명, 초등학생 75명, 유치원·어린이집 8명, 기타(선화학교 등) 15명이었다.

이들중 검사를 마친 641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157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도내 각 시․군별로는 전주시가 40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시 118명, 남원시 77명, 정읍시 45명, 군산시 37명, 김제시 30명, 고창군 25명, 부안군 20명, 순창군 15명, 장수군 12명, 무주군 7명, 완주군 5명, 임실군 4명 그리고 진안군은 유증상자가 없었다.

군산시와 완주군의 유증상 학생 모두 검사 결과 음성이었고 전주시 83명, 익산시 26명, 남원시 16명, 정읍시 12명 등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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