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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사과팔아주기 운동’ 적극 동참

두 차례에 80여 직원 91상자 1톤가량 구매  2019-10-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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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사과농가들을 돕고자 ‘사과팔아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군산대학교가 사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과 농가의 소득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전북도 진행의 ‘사과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사과팔아주기 운동은 무주, 진안, 장수, 남원지역에서 생산된 사과가 제 때 팔리지 못해 사과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덜어주고자 전개되고 있다.

군산대는 지난달과 지난 10일 두 차례에 걸쳐 사과팔아주기 운동을 벌였고 교직원 80여 명이 이에 동참해 10kg과 5kg 등 모두 91박스의 사과 1톤가량을 구매했다.

군산대 곽병선 총장은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지역중심 대학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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