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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특송업체-군산시·군산세관·군산해수청,간담

군산항 특송장 등 물류인프라 살펴...군산항 이용가능성 타진  2024-04-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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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지난 18일 신원식 부시장 주재로 군산을 방문한 중국 특송업체와 군산항 특송장 이용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관계기관인 군산세관(세관장 임동욱)과 군산해수청(청장 최창석), 석도국제훼리 등이 참여해 군산항 특송장의 운영과 관련된 현안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

중국 특송업체는 스다오(石島)와 웨이하이(威海) 등지에 소재한 물류기업으로 군산항 특송장 시설 등 관련 인프라 시찰 및 통관 여건 분석을 통해 전자상거래 특송화물을 군산항으로 반입 · 통관한다는 계획이다.
 
신원식 부시장은 “군산항 특송장은 당일 통관이 가능하고 국내 물류허브인 대전, 천안과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물류비 절감과 배송시간 단축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산항 특송장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행 ·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항 특송장은 지난 2월 1일 임시 개장해 중국에서 반입된 특송화물을 검사·통관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민경원 기자 (mgw0908kun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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