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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옥산ㆍ동군산농협 ‘친환경 공동방제’ MOU

벼 병해충 유기적 대응 시스템 구축 통해 상호 협력  2024-04-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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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박규석 옥산농협조합장, 채왕균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영근 동군산농협조합장.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2024년 환경친화형 공동방제 지원사업’ 확대 추진을 위한 시범연구단지(옥산, 서수면) 지역 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했다.

이와 괸련해 11일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채왕균 소장과 옥산농협 박규석 조합장, 동군산농협 박영근 조합장, 공동방제단 대표 등 사업 관계자가 참여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친환경 벼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유기적 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업체 입찰 및 선정 ▲약제 구입ㆍ공급 절차 ▲공동방제단 구성 및 운영 ▲공동방제 효과 극대화를 위한 적기 공동방제 실시 홍보 및 기술지도 ▲사업 시행 후 결과 평가 및 향후 보완책 마련 등 각 기관의 협력 가능사항 등이다.

이를 위해 군산시는 올해 약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친환경 벼 재배단지와 옥산ㆍ서수면 지역 벼 재배면적 약 1764ha를 대상으로 친환경 약제를 이용한 환경친화적 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방제 시기는 벼 출수기 일주일 전 적정 시기에 대한 기술 자문을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

채왕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병해충방제 공동방제단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병해충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친환경 적기 공동방제 확대로 고품질 군산쌀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병해충 예방으로 농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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