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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농협, 전국 RPC 경영평가 경영우수상 선정

시상, 오는 2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 예정  2024-04-09 16:58
김기동 조합장 ‘모두 농민조합원·임직원 덕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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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회현농협 조합장

회현농협(조합장 김기동) 미곡종합처리장이 지난해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운 양곡사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경영 성과를 내 농협경제지주 선정 전국 RPC 경영평가 경영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회현농협은 농민조합원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2023년산 신동진벼 계약재배 수매가를 다른 지역보다 벼 40kg 기준 2000~3000원 높은 6만 7000원을 지급하고도 전국 상위의 경영 실적을 이뤄 이번 경영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욱더 뜻깊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되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시상할 예정이다.
  
회현농협은 2019년부터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에서 생산한 퇴액비를 이용한 자원순환농법으로 벼를 재배하고 있다.

'자원순환농법'이란 농지에 퇴액비를 살포하며 화학비료 사용 최소화로 땅심을 살리고 우수한 품질의 벼 재배와 생산, 벼를 수확하고 나오는 볏짚을 축산농가에 공급, 축산 영위 과정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를 다시 농지에 살포하는 벼 재배 방법이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옥토진미’를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쌀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쌀 브랜드 가치 제고로 제값 받고 쌀을 판매한 데다 전사적인 판로 확대 추진으로 벼 가공량과 매출액을 크게 증가시켰다.

이 같은 꾸준한 농민 조합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경영 우수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

회현농협(쌀브랜드 : 옥토진미)의 2023년은 그야말로 상이 넘치는 한 해였다.

회현농협 옥토진미 쌀은 정부기관에서 선정하는 ‘2023년 전북우수브랜드 쌀’에 선정(전체 2위, 농협부분 1위)됐고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2023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쌀’ 우수상을 수상(전북 유일)한 바 있으며 회현농협 임직원도 각종 개인 수상을 받았다.

김기동 회현농협 조합장은 '모두가 농민조합원들과 임직원 등 회현농협 구성원들의 덕분이다"며 “이러한 양곡 사업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우수한 양곡 사업 성과를 창출하여 농민조합원 소득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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