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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식목일기념 ‘새만금 나무심기’

새만금 개발청·공사, 합동행사  2024-04-02 18:19
기관 간 교류·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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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2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지난해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 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며 “이번에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 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 공사가 다시 한번 손을 맞잡고 추진했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 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며 “이번에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 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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