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16일 (화요일)

 

 

 

홈 > 경제

 

새만금개발공사, 육상태양광 현장 안점점검

철저한 해빙기 관리 상태 확인...근로자 안전도 중요  2024-03-26 16:06
(+)글자크게 | (-)글자작게



새만금개발공사(이하 공사) 나경균 사장은 26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과 3구역 발전소를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동결 및 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배수로 구역 토사 퇴적과 유실 △발전소 화재 예방 매뉴얼과 안전대책 이행 현황 등이다.

점검 결과 각 발전소 모두 동절기 동안 무사고 운전을 완수했으며 해빙기 안전대책 매뉴얼을 마련하고 주기적 현장 점검을 실시해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음을 확인했다.

나경균 사장은 “추운 날씨에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고생하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현다”며“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으로 해빙기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육상태양광 1·3구역 발전소는 지난해 군산시 전체 가정용 전력 사용량의 약 70%에 해당하는 279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30년령 소나무 약 1900만 그루의 식재 효과를 갖는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