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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네 번째(부안) 럼피스킨병 신고,감별진단 필요

야외바이러스와 백신주와의 감별 시간 소요  2023-11-05 20:15
검역본부, 오는 13일경 정밀검사 결과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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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지난 4일 신고된 부안 한우농가 럼피스킨병 의사환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가 오는 13일경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부 병변이 보인다’는 한우농가의 의심 신고에 따라 동물위생시험소가 확인 후 확진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이에 검역본부는 야외바이러스와 백신주와의 감별에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부안의 네 번째 럼피스킨병 신고 농장은 도내 첫 부안 발생농장의 방역대로 지난달 26일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한편, 의심환축 확인 후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사람과 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감염 축의 격리, 소독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또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통제초소 운영, 농장과 인근 주변에 대한 효율적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매일 오전‧오후 집중 방역을 추진한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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