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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에너지 위기 대응 앞장' 각오 다져

산단공 전북지역본부 ‘KICOX에너지 다이어트 10’ 시행  2022-11-09 19:20
군산‧익산 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와 에너지절약 공동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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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성기)는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에너지 절약 이행을 위해 올겨울 에너지사용량 10%를 줄이기로 다짐했다.

이와 관련해 9일 군산과 익산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KICOX 에너지 다이어트 10’실천을 위한 공동 서약식을 개최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오후 4시 30분부터 5시까지 난방기를 순차 운휴하고 난방온도를 17도로 제한하게 된다.

또한, 업무시간 실내조명을 30%로 제한하고 심야시간 장식 조명을 소등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계획이며 개인 난방기기 사용 금지, 계단이용 등의 개인 차원 실천 의지를 내비쳤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군산과 익산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함께 입주기업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기술 및 장비 도입에 적극 참여해 그린산업단지 실현에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김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은 “에너지 절약은 국가적 과제로 모두가 합심해 전기를 절약하는 생활이 확산되도록 해야한다”며“입주기업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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