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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6차 산업화 선도 ‘옥구농협’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 사업대상자 선정 쾌거  2022-11-07 10:32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다각화 부문 국고 23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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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농협 콩수확 광경 사진.

옥구농협(조합장 전봉구)이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 사업다각화 부문’에 선정돼 총 사업비 약 28억원 중에서 국비와 지방비로 약 2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논 타작물 이용의 다양화와 가공·체험·관광 등의 새로운 분야와 연계해 6차산업화를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옥구농협은 전국에서 3개소만이 선정된 사업다각화 부문에 선정됐다.

옥구농협은 `2025년까지 콩 100ha, 밀 100ha, 귀리 140ha으로 재배면적을 확대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논갈이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농작업 대행 사업을 실시해 생산된 콩, 밀, 귀리의 저장과 가공을 위해 저온창고와 가공공장도 신축할 예정이다.

또한, 콩가루 등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 판매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봉구 조합장은 “옥구농협이 이번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다각화) 사업을 통해 벼 생산에 집중되어 있는 군산시의 농업생산 구조 변화에 앞장서는 선도농협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밝혔더,

또 “수매 후 원물을 판매하는 단순구조를 탈피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증대하는 가공 사업을 활성화하여 농업인들을 위한 수익을 창출하는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옥구농협이 최근 쌀값 하락의 변동 폭이 커지는 시점에서 농업인들의 신소득작물 발굴에 앞장서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상생구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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