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5일 (금요일)

 

 

 

홈 > 경제

 

'군산제일신협' 자산 1500억원 돌파

지난해 당기순이익 4억 3백만원 실현  2021-01-20 14:25
군산지역 선도 금융기관으로 ‘우뚝”
조합원‧임직원 함께 잘사는 신협으로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제일신협 박창길 이사장

’감동+친절+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군산제일신협(이사장 박창길)이 지난해 총자산 1500억원 돌파하며 당기순이익 4억 300만원을 실현했다.

이는 총자산이 전년 대비 25%(302억원), 당기순이익은 37%(1억1000만원) 증가한 수치다.

군산제일신협은 2018년 6월 나운동으로 본점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면서 그 해 총자산 850억 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9년 총자산 1200억원 돌파했다.

그리고 2020년에는 총자산 1500억원 돌파하는 등 매년 300억원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뤄내며 군산지역 최고 신협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군산제일신협은 조합원을 위해 친절한 서민 금융서비스 향상과 신협만의 특화된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 코로나19로 군산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하여‘의 신협 정신을 발휘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2020년도 4억 300만원의 당기순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2.48%의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매년 지역민들에게 온(溫)세상나눔 캠페인 및 한국유리공업㈜ 군산공장과 상생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산제일신협 박창길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목표는 조합원님들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일무이한 군산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이를 위해 조합원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산제일신협은 제33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국민의 불안감 확산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와 신협중앙회의 권고 및 지난 14일 열린 군산제일신협 제1차 정기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서면결의 총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1년 새해 귀하의 가장 큰 소망은?

코로나19 종식
가족 건강
경제 발전
정치 안정
복지 증진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