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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 희망 어업창업 관련 수도권 주말교육

군산시수협(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2020-10-21 14:52
오는 24일‧31일, 11월7일...서울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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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조합장

군산시수협,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가전라북도 어촌으로 이주해 살기를 희망하는 예비 귀어·귀촌인에게 이론 기초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전라북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서울사무소(서울 방배동 소재)이다.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광철)은 오는 24일과 31일, 11월 7일 등 3일 동안 하루 7시간씩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귀어·귀촌 수도권 주말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주말교육은 전라북도로 귀어를 희망하는 자 중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중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신청받아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수산업 현실과 전망, 6차산업과 어촌사회의 역량강화, 귀어창업지원자금(3억원),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갈등해소방법 등 기초적인 교육을 통하여 귀어귀촌에 대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이수자에게는 교육이수증을 발급한다.

또한 오는 11월중에는 귀어(예비)인 ‘기초종합교육(3일)’, 새로운 양식기법인  ‘스마트 양식어업창업반(3일)’, ‘동력수상레저기구‧소형선박조종사면허취득반(3일)’의 기술교육도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신청 방법은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jbsealife.org), SNS, 모바일, 팩스로 교육신청서를 제출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063)450-6651번(팩스 063-450-6607)을 이용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광철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장은 “예비 귀어·귀촌인들이 전라북도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상담 및 컨설팅 등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인호 기자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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