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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변도시 중앙도시계획委 심의 통과

새만금 현장 개최, 조건부...올해 말 착공 예정  2020-10-08 18:49
새만금개발통합심의委, 새만금委 심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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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현장에서 진행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광경.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이 추진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 구역 지정(안)’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의결로 통과했다.

군산시민들을 비롯해 군산시외 군산시의회 등에서 반대입장을 밝힌 바 있는 새만금 수변도시는 국제협력 용지 6.6㎢에 2024년까지 약 1조 3000억 원을 투입해 인구 2만 5000명 규모의 첨단 스마트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로 올해 착공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새만금 현장에서 심의회를 개최해 사업 예정지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또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의 투자유치전략 마련과 수변 친화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수변도시 개발 방향에 부합하도록 호수‧수로의 수질관리 방안과 도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매립지역의 연약지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 새만금개발통합심의위원회, 새만금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2월 안에 승인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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