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8일 (일요일)

 

 

 

홈 > 경제

 

㈜명신, 2024년까지 22만대 전기차 단계적 생산

2021년 위탁생산 5만대⇒2023년 자체모델생산 12만대 

2019-11-05 16:06

2024년 고유플랫폼・상용차 생산 22만대
(+)글자크게 | (-)글자작게

㈜명신이 옛 한국지엠 군산공장 인수 후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전용 생산 공장으로 변환을 꾀하고 있다.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에 따르면 2021년 5만대 위탁생산을 시작으로 2023년 플랫폼 라이센싱을 통한 자체모델을 개발해 12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 2024년 고유플랫폼 및 상용차를 포함해 22만대 규모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임을 밝혔다.

㈜명신은 현재까지 1530억원을 투자해 지엠 군산공장 인수절차를 마무리했고 2024년까지 총 6180억원(자체 투자 및 컨소시엄을 통한 지분투자 및 재무적 투자 활용)을 들여 1800명을 직접 고용(간접고용 포함 시 1만 2000명)한다는 계획이다.

나해수 주력산업과장은 “㈜명신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착근하고 지역 부품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 취약한 전북경제 체질을 극복하고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명신 군산공장 전기차 단계별 생산계획 >

 ▲1단계: GM군산 공장 인수(2019.6.28)
 ▲2단계: 국내 최초의 전기차 전용 생산공장으로 변환(2020.12)
 ▲3단계: 전기차 모델 중형 SUV 위탁생산 (2021.상)
   - 중형전기 SUV(M-Byte) 생산(5만대)
   - 중형세단 및 SUV 파생차종 생산(5만대, 2022.상)
 ▲4단계 : 전기차 플랫폼 국산화 개발(부품국산화60%↑, 2021.말)
      국내부품사 개발 및 양산 연계
 ▲5단계 : 전기차 플랫폼을 이용한 고유모델 차종개발(2022.상)
   - 복수 모델 및 파생 차종 생산(1만대)
   - 아세안 시장 및 쉐어링 전기차(2만대)
 ▲6단계 : 상용 전기차 플랫폼 개발 및 양산(2023.상)
   - 15인 이하 전기버스(2만대), 1.5톤 이하 상용트럭(3만대)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귀하가 생각하는 군산 최고의 가을여행지는 어디입니가?

월명공원
은파호수공원
청암산 군산호수
고군산군도
비응항
근대역사박물관 일원
금강하구둑 일원
기타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