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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빙(氷)맥 파티&쇼 열린다

민간 차원 얼음맥주 축제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2019-08-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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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과 10일 저녁 군산시 내항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얼음맥주,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군산 빙맥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빙맥 페스티벌은 해망동 얼음공장에 난 값싼 얼음으로 맥주를 담아 마시는 가맥집에서 최초 유래했다는 점을 착안해 기획됐다.

전북도의회 조동용 의원(군산3 선거구)이 '힘내자 청년 소상공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안해 청년푸드트럭 협동조합이 함께 이 행사를 주관, 얼음맥주의 본 고장인 군산에 멋진 시민축제가 되고 지역 특유의 맥주축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활성화를 돕는 사업으로 군산밤 협동조합, 군산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소상공인연합회, DS컴퍼니 등의 청년단체와 예술활동가들이 직접 기획과 진행에 참여했으며 원도심의 청년 자영업자들과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이 음식부스로 참여했다.

Rock, 댄스, EDM파티, 팝페라 등의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볼거리가 펼쳐지며 총 23개의 음식부스는 모두 지역 내 청년 사업자가 참여한다.

축제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로 군산 경기의 회복과 어려움을 격고 있는 청년 세대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지속적인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수 기자 (isj14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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