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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새군산포럼, 신임 회장·임원 취임

신임 박정희 회장 ‘군산 대전환 기틀 마련’ 각오  2024-05-19 14:36
제18차 정기총회 열고 부회장·이사진 구성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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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인사를 하고 있는 박정희 (사)새군산포럼 신임 회장.

(사)새군산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5시 수송동 군산 아름다운웨딩홀 2층 연회장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이사 회장과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박정희 회장(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인사말에서 “군산의 위기마다 해답을 찾아왔던 새군산포럼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회장으로서 “복합적인 도전에 담대히 응하여 군산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회원이자 대표로서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과 의원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 새군산포럼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국민의례, 대표이사(회장) 인사, 2023년도 사업 보고에 이어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신임 부회장 7인 선임의 건, 신임 이사 25명 선임의 건, 2023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의결됐다.

신임 박정희 회장은 이날 “기나긴 시간 동안 군산을 사랑하고 군산의 발전을 바라는 여러분들의 염원과 노력이 없었다면 새군산포럼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며 “이처럼 군산을 아끼는 새군산포럼의 대표를 맡겨 주신 회원 여러분의 신뢰와 믿음에 보답하고 군산을 위한 일이라면 분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새군산포럼은 2006년 동군산지역의 낙후 상황을 타개하고자 故채경석 전 군산시의회 의원(직전 상임의장)을 비롯한 10인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단법인화하여 역사를 쌓으며 매년 하반기 정책포럼을 펼쳐 지역의 현안들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사)동군산포럼은 2011년 창립 6주년을 맞아 ‘페이퍼코리아 이전을 위한 시민 대 토론회’를 열었고 창립 10주년이 되던 2016년에는 동군산지역의 급속한 발전이 이뤄짐에 따라 활동 범위를 군산시 지역 전역으로 확대해 (사)새군산포럼으로 개명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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