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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기독교연합회 ‘어린이 큰 잔치’ 성료

지역교회·YMCA연합...‘어린이에게 희망을…’  2024-05-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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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YMCA와 군산지역교회들이 연합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 ‘어린이 큰 잔치’가 지난 4일 군산대 대운동장에서 연인원 2500여 명이 참가해 풍성하게 펼쳐졌다.

이날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 신영대 국회의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고 개막식에서 군산YMCA드론팀의 특별공연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드림교회와 중동교회 등 40개 교회가 참여해 각종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으며 군산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수련관, 한마음지역자활센터, 군산YMCA 드론과 어린이전도협회도 체험 부스를 펼쳤다.

또 이광채 개그맨의 마술쇼를 비롯해 드로잉쇼, 저글링과 에어바운스 등도 설치돼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이어 오후에는 동시백일장과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하고 군산YMCA소년소년합창단과 청소년오케스트라의 멋진 공연으로 관람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 마이스터고 학생 등 100여 명의 봉사자 손길은 행사를 더욱 빛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고영완 목사(군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 회장)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도시가 되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가족이 행복한 군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서 군산의 교회와 단체들이 협력하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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