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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어린이날 맞아 실종예방 지문등록

여성청소년계 자치경찰...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2024-05-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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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박정환) 여성청소년계 자치경찰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행복 페스티벌에서 실종 예방 지문등록·아동안전지킴이집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안전한 어린이날을 위해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경찰제복 체험을 통해 아동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지문등사전등록제’는 실종에 취약한 △18세 미만 아동 △치매 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의 지문·보호자 연락처 등 관련정보를 미리 경찰청 실종 시스템에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호자에게 신속히 인계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지문 등 사전등록과 더불어 아동긴급보호소인 ‘아동안전지킴이집’을 홍보해 아동과 부모들이 지역 내 아동안전지킴이집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간단한 성인 인증 절차로 불법 도박사이트에 접근하고 있는 청소년이 많아지면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이로 인해 양산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박정환 군산경찰서장은 “아동·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이 자치경찰의 주요 임무인 만큼,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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