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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 협력체계 강화 ‘해상 수색정찰’

군산해경-육군 11해안감시기동대대, 합동  2024-04-23 11:18
내달 10일까지 고군산 등 밀입국 취약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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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5부두에서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항만방호훈련이 실시한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는 내달 10일까지 통합방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육군35사단 11해안감시기동대대(이하 11해감대대)와 취약해역 합동 수색정찰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산해경은 이에 대해 해상을 통한 밀입국 시도 사건에 대비해 더욱 촘촘한 해양감시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합동정찰을 전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경은 군과 함께 고군산군도 등 주요 밀입국 취약 도서를 중심으로 해상 합동 순찰 및 취약 요소 분석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밀입국 선박 발생시 대응 체계 ▲군의 해안 레이더 활용 방안 ▲모터보트 등 소형 선박을 이용한 밀수․밀입국 유형 사례 공유 등 미식별 선박에 대한 정보 공유와 해안 경계 취약지의 경비를 강화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박경채 군산해경서장은“이번 취약해역 합동 수색 정찰을 통해 통합방위 협력체계 구축과 더불어 상호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해상 경계 강화에 힘써 최상의 철통 경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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