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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학교전담경찰관 앞장

상담·설문조사·합동캠페인 등  2024-04-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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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박정환)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자치경찰 사무)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낮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성산면 소재 군산중앙고·중학교 학생회 와 합동으로 설문지 조사와 사이버 도박 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캠페인은 군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 장학사, 군산중앙중 인성부장과 학생부 학생 20여명과 학교전담팀장 등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참여했다.

또한 찾아가는 상담 및 설문지 조사와 학교폭력·청소년사이버 도박예방 리플릿·배너 제작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 도박 중독은 특히 코로나19 당시 청소년 사이에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분석되며 판돈을 마련하기 위해 사채를 쓰거나 2차 범죄에 노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자체 제작한 리플릿과 정통신문을 지역 내 학교에 배포해 사이버 도박에 대한 위험성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파했다. 

박정환 군산경찰서장은“불법 사이버도박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중독성 범죄로 재범 가능성이 높아 사건 예방이 중요하다”며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찾아 특별 예방교육을 하고 유관기관과 협업 강화를 통해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과 도박 중독 예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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