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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YMCA 78주년 창립기념·비전선포

청소년·시민 함께 생명·평화운동 5가지 실천  2024-04-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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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YMCA 78주년창립기념 비전선포 행사가 지난 20일 중동교회 세움관에서  250여 명의 시민과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해 비전선포했으며 어린이, 청소년, 청년, 여성 6인 대표가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생명존중, 환경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천, 민주와 인권가치 실현,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1부 창립기념 예배에는 이철호 부이사장(창진교회)의 사회로 채금석 목사(금암교회)의 기도와 고영완 목사(늘사랑교회)의 설교, 청소년오케스트라 앙상블의 브릴란테의 특송 후 서정표 목사(중동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장은희 이사의 사회로 김영일 군산시의장과 강태창·문승우·박정희 도의원. 한국YMCA전국연맹 이창호 국장의 축사에 이어 비전 선포와 YMCA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사무총장과 기관장의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미숙·윤신애 군싼시의원과 군산시한마음지역자활센터 사업대표단과 학교지역사회복지사, YWCA 우원경 회장, 이명미 사무총장 등 니모은 내빈이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신임 군산YMCA 정훈 사무총장,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김보경 관장, 한마음지역자활센터 이도영 센터장이 취임했다.

김관배 증경이사장은 “78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회원과 이사 실무자들이 함께 동참하고 나아가 군산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단체로서 자랑스럽고 그동안 수고한 손길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성호 이사장은 “군산지역 시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이를 위해 교회와 함께 본회가 앞장서서 살기 좋은 군산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 YMCA 동아리나 회원 활동을 원하는 시민과 청소년은 전화 (063)446-4122번이나 홈페이지 gunsanymca.kr로 신청하면 된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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