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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항 일대 연안 정화 활동・캠페인 전개

군산해수청・해양환경공단 군산지사 주관  2024-04-19 19:59
군산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40여명 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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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연안 정화의 날 캠페인과 정화활동이 군산 비응항 월명유람선 인근 방파제 일대에서 지난 1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개됐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군산지사가 주관한 이번 연안 정화활동에는 군산해양경찰서 해양오염 방제과 강영석 계장과 명예해양환경감시원 6명(김석, 엄병필, 김학연, 박재철, 김숙영, 김은주) 등 모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연안 정화활동 참여자들은 여러 팀으로 나뉘어 해안 곳곳에 버려진 폐로프, 플라스틱, 그물, 캔 등 각종 해양 폐기물과 쓰레기 등을 구석구석에서 꼼꼼히 찾아내 수거했다.

김석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여전히 해안 일대에 무심코 버린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 등이 많았다”며 “버려진 폐기물 등에 의한 해영 폐기물과 쓰레기들은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와 적지 않은 피해를 주므로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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