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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사랑의밥퍼...지역사회 나눔실천

‘긴 국수 가락처럼 따뜻한 마음 이어가고 싶다’ 각오  2024-04-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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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보경)은 19일 오후 5~6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함을 나누는 사랑의 밥퍼를 진행했다.

사랑의밥퍼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5년 짜장데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밥퍼는 군산YMCA(이사장 소성호), ㈜화과방(대표 조성용)의 협조로 한 그릇 국수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에게 넉넉하게 전달했다.

아울러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는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김보경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청소년문화의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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