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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무단 출입 시 1백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2024-04-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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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 1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한 달간 관할 내 연안해역 출입통제장소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은 해경이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상추락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하고 관리하는 제도이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갯벌 체험 등 연안 나들이객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연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출입통제장소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산 연안해역에 출입통제장소로 지정된 곳은 총 11곳으로 ▲군산항 남방파제 일원 4개소 ▲새만금 신시배수갑문 일원 5개소 ▲새만금 가력 배수갑문 1개소 ▲새만금 신항만방파제 1개소이다.

해경은 출입통제구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수막과 전광판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출입통제구역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출입통제장소에서의 안전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에 무단으로 출입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방파제와 테트라포드 위에 올라가는 행위는 실족 위험이 아주 커 절대 올라가지 않아야 한다고”당부했다.

한편, 출입통제장소에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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