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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중요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문화유산 소실· 인근 산림 연소 확산 방지  2024-04-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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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내달 10일까지 지역 내 목조문화재과 전통사찰 13개를 대상으로 관계인과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국보·보물 등 문화유산 소실을 막고 화재 발생 시 문화재 피해 최소화 및 인근 산림으로의 연소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된다.

합동소방훈련 내용은 소방 진·출입로 및 소방용수 확보와 인명구조 및 문화재 반출 우선 훈련,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관계자 초기 대응방법, 유관기관 및 관계자와 유기적 협력을 통한 정교한 대응 훈련 등이다.

구창덕 군산소방서장은 “목조 문화재는 화재에 특히 취약해 화재예방뿐만 아니라 화재진압 방법도 기술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효과적인 훈련으로 지역 내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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