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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군산시수협 조합장 ‘철탑산업훈장’ 수상

어업인들 이익·수산업 발전에 더욱 매진의지 피력  2024-04-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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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수협 김광철 조합장이 17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제13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부에서 수여하는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 조합장은 재임 중 군산시수협 경영정상화를 이루는 데 힘써 2015년 취임 당시 168억원이었던 미처리결손금을 2022년도 말 약 81억원까지 낮췄고 지역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수산물 냉동·냉장 시설사업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수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상품 개발 및 지역 브랜드화를 추진해 함초박대, 꽃게장 등을 군산시수협 브랜드를 개발·유통중이며 수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으로 먹을 수 있는 특화 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2023년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 결과 비응항 위판장이 ‘저온·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또, 건강한 어촌사회 정착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매년 실시했고 코로나 펜데믹으로 활동을 잠정 보류됐지만, 조합원의 건강 증대와 후생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대상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김광철 조합장은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수산업발전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의미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민경원 기자 (mgw0908kun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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