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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다이어트 ‘새마을동산 나무심기’

군산시새마을회, 월명공원에 잣나무 320그루  2024-04-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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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마을회(회장 심영배)는 월명공원 내 무궁화동산과 새마을동산에서 16일 오전 10시부터 잣나무 3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연대,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잣나무를 심으며 점차 뜨거워지는 지구의 열기가 조금이라도 낮춰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심영배 회장은 “2050 탄소다이어트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군산시새마을회에서 심은 잣나무가 무탈하게 쑥쑥 잘 자라 지구 온난화 해소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나무심기 참가자들과 다함께 기원했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10시부터 잣나무 3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연대,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잣나무를 심으며 점차 뜨거워지는 지구의 열기가 조금이라도 낮춰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심영배 회장은 “2050 탄소다이어트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군산시새마을회에서 심은 잣나무가 무탈하게 쑥쑥 잘 자라 지구 온난화 해소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나무심기 참가자들과 다함께 기원했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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