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19일 (일요일)

 

 

 

홈 > 사회

 

10주기 세월호 추모 ‘줍깅’ 펼쳐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거리캠페인도 함께  2024-04-14 15:16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보경)은 지난 13일 세월호 10주기를 맞아 생명 존중과 안전한 사회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세월호 캠페인과 함께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줍깅 활동은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회가 기획하고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4H동아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줍깅을 펼치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현수막을 들고 거리의 쓰레기 등을 주웠다.

노란 리본은 2014년 봄에 발생한 세월호 희생자들이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온라인을 통해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한 바 있어 노란 조끼에 ‘잊지않겠습니다’라는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활동을 기획한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회장 강O희는 “우리 지역이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활동을 기획했고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기회가 되어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김보경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잊지않겠습니다, 줍깅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