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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 모의투표, 민주주의 현장 체험

군산YMCA, 오는 10일 현장투표 2곳, 온라인도 가능  2024-04-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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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에 수송동 맘껏광장과 조촌동 롯데몰 앞 두 곳과 온라인을 통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투표’가 진행된다.

청소년 모의투표는 선거인단 등록이 필요해 4월 9일까지 홈페이지(18vote.or.kr)에 접속하거나 군산YMCA 사무국에 전화(☎446-4122)로 등록 가능하다.

군산YMCA 본부는 최저연령을 정하지 않았지만 ‘청소년기본법’에 따른 기준으로 만 9~17세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 선거인단 규모는 1만명이다.

청소년 모의투표는 4.10 총선 선거일인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정당과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에게 각 한 표씩 행사한다.

현장투표는 모의투표 등록자 거주지 구역 내 투표소에서 해야한다.
예컨대 군산에 사는 청소년은 군산지역에 설치한 두 곳의 현장투표소에서 투표한다. 온라인 투표는 전국 어디서든 투표권 행사가 가능하다.

온라인 투표는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군산본부는 이 사이트에 각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들 정보와 공약 등을 넣을 예정이다.

앞서 청소년 정책과 관련해 정책 질의를 지난달 보내 답변을 해당 사이트에 공유하기로 했다.
또 군산청소년수련관과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과 함께 모의투표 체험이 이뤄지고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과후 아카데미 희망터 청소년들과 함께 모의투표를 진행했다.

정훈 군산YMCA 사무총장은 “모의투표는 온·오프라인 모두 참여 가능하니 주저하지 말고 선거인단에 등록을 부탁한다”며 “군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도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 모의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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