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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 참여기관 통합 발대

선배시민 이름으로 하나되는 군산권역 노인복지관  2024-03-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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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미순), 금강노인복지관(관장 박희수), 대야노인복지관(관장 채현옥)의 80여명이 ‘선배시민’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됐다.

이들은 군산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6일 ‘2024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사업’ 군산권역 참여기관 통합발대식을 갖고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은 선배시민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동군산병원 신경외과 김재명 과장의 뇌졸중에 대한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선배시민 선언문 대표낭독, 배지 전달 등 선배시민 의식을 고취하며 참여자들 간 네트워크 형성 등으로 펼쳐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군산지역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고 선배시민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모두 힘을 합쳐 군산의 발전을 위해 선배시민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 지원으로 운영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지원 사업은 노인이 시민이자 사회 선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선배시민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돌봄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재정립되는 것을 지향한다.

전국 1만여명의 선배시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도 군산지역은 3개 기관에서 총 7개의 봉사단 90명의 어르신이 선배시민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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