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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삼학홈마트 앞 사거리 새벽 누수 발생

불량수도관 교체 공사 구간...보수 공사 중  2024-03-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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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미원로 56번지 삼학홈마트 앞 사거리에서 노후상수도관 파열로 보이는 대량 누수가 발생해 한때  사거리 일대를 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사고로 삼학동과 미원동 일원의 단수와 출수 불량 피해가 발생한 상태이다.

군산시는 26일 새벽 3시 30분경 도로 누수 사고 발생 신고를 접수한 후 곧바로 수도과와 삼학동 직원 등을 현장 출동시켜 5시 30분경  모래주머니를 이용해 도로로 새어 나온 물길 방향 돌려 차량 통행을 가능하게 조치했다.

이어 오전 6시 30분 인근 삼학대우APT 등 공동주택 관리사무실에 상수도관 누수 사고를 알렸고 수도과를 비상근무 체계로 변환해 가동 중이다.

사고 현장에서는 우선 누수지 밸브를 조작해 사고 3시간여 만인 오전 9시 15분경 누수량을 크게 줄였고 곧바로 보수공사에 들어갔다. 

다만 단수로 인한 해당지역 상가들의 피해 등을 고려해 본격 보수공사는 점심시간을 지나 시작해 피해 최소롸를 기했고, 보수공사는 오후 늦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수도관 사고로 단수가 예상되는 지역은 삼학대우아파트를 비롯해 현대세솔, 경암동 버스터미널 인근, 등 비교적 광범위할 것으로 군산시는 밝혔다. 

한편 삼학동과 미원동 일대 미원로 구간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오는 5월까지 불량수도관 교체공사가 진행 중이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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