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1일 (화요일)

 

 

 

홈 > 사회

 

해양경찰 미래, MZ세대들과 소통에 달려

군산해경, 이번 달 말까지 지휘관과 간담회  2024-03-25 13:07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해양경찰서 박경채 서장이 MZ세대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박경채 서장이 동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 간담회 자리를 열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여성 직원들을 시작으로 이달 말일까지 지휘관이 직접 신임 및 MZ세대 직원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세대 간 관점을 이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최근 젊은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세대 간 인식 차이로 인한 갈등이 증가함에 따라 직원 간 소통을 통해 고충을 이해하고 화합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간담회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2일 대형함정을 방문한 박 서장은 “해양경찰의 미래는  MZ세대 직원들과의 성공적인 소통에 달렸다”며 “지휘관으로서 출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직장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터놓고 얘기하고 요구할 수 있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