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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수송지구대, 112순찰차 탑재장비 정비

안전장구 확인 등...현장 초동 조치 대응력 강화  2024-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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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총경 박정환) 수송지구대에서는 올해 상반기 지역경찰 인사 완료에 따른 112순찰차 탑재장비 정비와 개인장비 실태 점검을 통한 현장에서 경찰관 안전 확보 및 초동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호장구와 안전 장구는 각종 신 고조치 현장에서 경찰관의 생명·신체의 안전 확보는 물론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됨으로 휴대 장비 등 작동상태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벌였다.

이명준 수송지구대장(경정)은 “동절기의 무거운 장비 별도 보관 등 슬림화와 필요한 치안 장비를 통해 신속한 출동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 등 평온한 치안력 유지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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