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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바우처,학교밖 아동·청소년 지원대상 확대

2005.1.1.~2018.12.31일생 해당…월 1만5천원 지원  2024-02-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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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시행됐던 학교 우유 급식 사업이 학교 밖 아동과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군산시는 취약계층 및 세 자녀 이상 가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
터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은 전국 9개 시도 28개 시군이 신청해 진행되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이다.

흰 우유로 제한됐던 유제품도 직접 고를 수 있게 선택권을 넓혔다.

대상은 우유바우처 시범지역의 시내 취약계층·세 자녀 이상 가구의 아동 및 청소년으로 2005년 1월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생이 해당된다.

선정된 아동·청소년은 백색시유(국내산 원유 100%) 및 가공유류·발효유류·치즈류(국내산 원유함량 50%이상)를 구매할 수 있는 월 1만5000원의 바우처(카드)를 지급받게 된다.

접수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바우처 사용처는 해당 시 농협 하나로마트 및 편의점(CU, GS25,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씨스페이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영양 섭취가 장려되고 홍보됨으로써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유 소비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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